당신이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릇
바라기는 주식회사 생활한방연구소의 브랜드입니다. 이름은 누군가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는 뜻입니다. 전통 한방 처방을 다시 해석해 일상에 놓습니다.


경희대 앞 작은 골목에서 시작된 이야기
생활한방연구소는 한약사 김현수·최은숙 부부가 경희대학교 앞 회기역 골목에서 운영하던 한약국에서 출발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경희대학교 한약학과를 나온 한약사입니다. 매일 상담을 하며 쌓인 고민이 결국 브랜드가 됐습니다.

‘바라기’라는 이름에 담긴 두 가지 뜻
우리말 ‘바라기’에는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뜻과, 재료를 담는 그릇이라는 뜻이 함께 있습니다. 누군가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는 그릇. 그 두 의미를 브랜드 이름에 담았습니다. 일상에서 조금씩 챙길 수 있는 것을 왜 생활 속에서 활용하지 못할까 하는 물음에서 연구가 시작됐습니다.

한약사가 설계한 도라지 캔디
도라지 캔디는 한약국에서 오랫동안 도라지를 다뤄 온 한약사가 배합을 설계했습니다. 국산 도라지 농축액에 국산 배·오미자·모과 농축액과 감초, 프로폴리스를 더해 쌉싸름한 뒤에 은은한 단맛이 남도록 했습니다. 전체 원재료와 원산지는 제품 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캔디 세 가지, 그리고 전통 제형
캔디 라인은 도라지·약쑥·쌍화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약쑥 캔디는 국산 약쑥 추출물에 프로폴리스를, 쌍화 캔디는 작약·천궁·당귀·황기·숙지황 등을 배합한 쌍화 농축액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경&옥·쌍화 같은 전통 제형과 도라지청, 차까지 한방 제품을 꾸준히 넓혀 가고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만나는 한약국
청담 본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강남·동탄·청량리·평촌점, 현대백화점 중동·천호점 등 백화점 매장에서 바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한약국이 백화점에 자리 잡은 경우는 아직 드뭅니다. 매장에서는 상담과 명절·선물 제안까지 함께 합니다.
한방 이야기
한방은 한국에서 이어온 전통 원료와 배합의 문화입니다. 바라기는 그 경험을 캔디와 차, 전통 제형으로 풀어냅니다.
사탕 한 알에 담은 14시간
도라지 캔디는 원료를 분말로 넣는 대신 6시간 냉침하고 8시간 추출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사탕수수 원당과 조청을 사용하며, 한양제과의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합니다.
바라기가 사용하는 원료
도라지, 약쑥, 그리고 여러 원료를 함께 배합한 쌍화. 쌍화 제품에는 작약·숙지황·황기·천궁·당귀·생강·대추·계피·감초가 사용됩니다. 원산지와 전체 구성은 품목별 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인증
회사 개요
| 회사명 | 주식회사 생활한방연구소 |
|---|---|
| 설립 | 2019년 10월 |
| 대표 | 김현수 |
| 사업 | 식품·건강기능식품 제조 유통, 의약품·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한약국 프랜차이즈 |
| 소재지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82길 9-3 씨라인빌 405호 |
연혁
| 2019 | 설립. 벤처기업 인증. |
|---|---|
| 2020 | 경희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
| 2022 | 청담 본점 개점. 개똥쑥 추출물 특허 등록. |
| 2023 | 마켓컬리·풀무원 올가 입점. 하노이 1차 수출. |
| 2024 | 백화점 2~4호점 오픈. |
| 2025 | 5~8호점 오픈. CJ온큐베이팅·그린바이오 상용화 사업 선정. |
| 2026 | 글로벌 소상공인 지원사업 선정. 말레이시아 진출 준비. |